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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 믿는다 괜찮다


할수있다 믿는다 괜찮다

<김주희> 저 | 다산책방

출간일
2011-09-01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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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스물여섯 챔피언, 김주희의 청춘 이야기

김주희는 권투 선수다. 16살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 프로선수로 데뷔했고, 19살에 여자복싱 사상 최연소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지난해 9월, 4개 기구 통합 세계 챔피언에 오르며 현재까지 6개 기구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집 나간 엄마, 아픈 아빠, 지독한 가난….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은 차라리 약과였다. 다치고 상처 받고 불안한 시간들을 보내며 그녀는 자살을 시도할 만큼의 극심한 우울증도 겪었다. 급기야는 엄지발가락 뼈를 잘라내야 하는, 권투 선수로서는 치명적인 수술을 받으며 절망의 순간도 헤맸다. 많이 울었고 많이 아파했다.

그러나 끝내는 일어서는 게 그녀다. 흔들릴지언정 물러서지는 않는 청춘! 스스로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끝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수십 번의 절망을 각오하는 마음이 수백 번의 희망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그녀는 결국 증명해 보이고 있다. 수술 후 9개월, 그녀는 또 한 번 챔피언 벨트를 따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연이어 챔피언 전을 치르며 링 위에서 분투하고 있다. 여전히 다치고 아픈 순간들과 맞서고 있지만, 그럼에도 웃음 짓는다. 그렇게 더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있다. 스물여섯 김주희, 그녀는 지금 가장 빛나는 청춘을 보내고 있다.

저자소개

1986년생. 2001년, 16살이 되던 해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 프로복서로 데뷔했다. 2004년, 권투천재라고 불리던 멜리사 세이퍼를 이기고 IFBA 챔피언 벨트를 따내며 만 18세 최연소 여자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2006년, 엄지발가락 뼈를 잘라내는 수술로 선수생활에 치명적인 위기를 맞았지만, 악착같이 재활훈련에 임해 9개월 후 WBA 챔피언 타이틀을 따내며 재기했다. 2010년, WIBAㆍWIBFㆍGBUㆍWBF 4개 기구 통합 세계 챔피언에 오르며 최초로 6개 기구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목차

Prologue
“내가 언제 그만 한다고 했어요?”

「1라운드」
날마다 더 단단해지고, 강해질 수 있다면
- 짠맛만 나는 나면
- 황영조가 안 된 것이 차라리 다행
- 빵 냄새같이 구수한, 그건 희망의 냄새
- 서두르지 않아야 길도 잃지 않아
- 왼손의 재발견

「2라운드」
다쳐도 괜찮아, 상처는 아무는 거니까
- 내 생애 가장 길었던 24시간
- 고통을 감내하는, 진짜 헝그리 정신
- 로드워크로 지구 한 바퀴
- 두 눈 똑바로 뜨고 앞을 봐
- 나와 나의 스파링
- 패배를 받아들이는 일
- 나의 영웅을 떠올리며
- 나, 세계 챔피언 되다

「3라운드」
그러니까 불안함 따윈, 두려움 따윈 필요 없어
- 아빠, 우리는 언제쯤 화해할 수 있을까
- 누가 나에게 ‘지켜줄게’라고 말해주세요
- 언니는 힘이 세다
- 노 프라블럼… 아무 문제없는 거야
- 아파트 한 채에 따르는 대가
- 따뜻한 집 밥 콤플렉스
- 개보다 못한 시절, 이제는 안녕

「4라운드」
지금 내가 살아 있다는 걸 잊지 않으면 돼
- 핑계는 꿈꾸는 사람의 벽
- 츄버카, 우리는 최선을 다했지?
- 천적 앞에서는 더욱 겸손하게
- 미안해, 나의 엄지발가락
- 아프지 마세요, 이길게요 관장님
- ‘나 참 잘했어!’ 칭찬이 나를 뛰게 한다

「5 라운드」
수십 번의 절망을 각오하는 마음,
그게 수백 번의 희망으로 되돌아오는 거야
- 북서방향, 아니 복서방향!
- 그래, 나는 끝까지 간다
- 이제는 내가 지켜줄 차례
- 절박한 마음이 나의 무기
- 종이 울릴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완성해가는 꿈

Epilogue
땀을 흘리는 한 나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스페셜 라운드」
반짝반짝 빛나는 김주희의 비밀노트
- First note. 오늘의 모자람을 채우는 법
- Second note. 갖고 싶은 걸 참는 법
- Third note. 힘겨운 체중조절, 단숨에 해내는 법
- Fourth note. 알뜰하게 한 푼, 두 푼 모으는 법
- The last note. 이십대 청춘의 명예를 높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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