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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평> 저 | 연인(연인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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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쿄


안녕! 도쿄

<김소영> 저 | 넥서스BOOKS

출간일
2011-11-24
파일형태
ePub
용량
1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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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서른여섯, 생일날 사표를 던지는 혼자만의 이벤트를 해 보고, 도쿄에서의 일상을 시작해 보기로 결심했다. 갈 때마다 항상 따뜻함을 전해주는 그곳, 돌아오고 나면 다시 금세 그리워지는 도쿄. 89일간의 도쿄 생활은 아주 가깝고도 먼, 익숙하지만 낯선 도쿄와 만나게 해 주었다. 여행생활자이기에 여행자들은 느끼지 못하는, 하지만 여전히 이방인이기에 느낄 수 있는 도쿄를, 언젠가 도쿄에서의 생활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도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카메라 뒤에 서 있는 사람이 PD죠!’라는 말도 안 되는 면접 시험을 거치며 당당히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고, 글 쓰는 광고쟁이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세상은 녹록지 않았고, 일 년간 청년 백수로 집에서 눈칫밥을 먹으면서 얻은 첫 직장이 글 쓰는 직업인 여성 잡지 기자였다. 서울 시내 골목골목 발품 팔며 다녀 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취재를 다녔고, 지금도 그때의 덕분인지 서울 토박이보다 서울 지리를 더 잘 알고 있다. 기자라는 직업을 기반으로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온라인 서비스 팀장’, ‘인터파크모바일 사업팀 차장’까지 거치면서 나름 괜찮은 웹기획자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2003년 일본 여행을 처음 다녀온 뒤, 오사카, 후쿠오카, 유후인, 삿포로, 도쿄 등 일본 여행만 일곱 차례 다녀올 정도로 일본은 재미있는 여행지였다. 첫 여행 이후 ‘일본에 가면 맛있는 것을 제대로 시켜 먹고 싶다’라는 다짐으로 시작한 일본어 공부는 매번 여행을 갈 때마다 빛을 발하게 되었고, 그 기쁨에 과감히 훌쩍 떠나기로 결심했다. 나름 잘나가는 골드미스로 회사를 잘 다니다가 돌연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서른여섯 생일날 사표를 던지고 도쿄로 떠났다.

목차

Story 1 도쿄야, 기다려
결심이 반은 해결한다
짐 싸기가 시작1

Story 2 도쿄에서 생활하기
친구는 소중해
어깨에 곰 세 마리
아껴야 잘살지
아주 가끔 이불 말리기 좋은 날
너무나 고요한 일본의 주택가
자전거 타는 사람들
펭귄과 함께라면 스이카
혼자 노는 것

Story 3 이렇게 먹어 볼까
마음껏 먹어도 돼
라멘…, 쯔케멘
마쿠도나루도 아사마쿠
스마일 가득한 팬케이크 데이즈
스시는 쓰키지 어시장에서
체리로 배불러 본 사람


Story 4 도쿄 즐기기
교복이 예뻐
김밥과 후지산
동물원 옆 미술관
서점 둘러보기
스미마셍 스피릿
쓰레기 분리의 압박
일본 텔레비전 정복하기
패션,일본 스타일이 있다


Story 5 도쿄에서 떠나 보기
나는야 신주쿠 빠꼼이
도쿄의 잇플레이스
에노덴 전차를 타고 가마쿠라로
정말 너무도 멀었던 사와라
동경만경의 그곳, 오다이바
요코하마의 밤은 아름다워
진다이지에서 소바 먹기
센과 치이로를 만날 수 있는 고카네코엔


Story 6 안녕! 도쿄
선물 한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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