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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청춘일 뿐이다


됐고, 청춘일 뿐이다

<조영훈>,< 김현진외 10명> 저 | SUB(상상+모색)

출간일
2012-05-17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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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12년 현재, 올해 치러질 총선? 대선과 함께 가장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2030청춘'들에 대한 릴레이인터뷰를 전자책 『됐고, 청춘일 뿐이다』에 담았다. 야권 중 가장 오른쪽에 포진한 민주통합당부터 가장 왼쪽의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공동실천위원회(이하 사노위)까지 각 정당의 청년당원 6명과, 그 밖의 청년단체 소속활동가 2명 그리고 3명의 청년 여성자유기고가까지 더해 총 11명의 청춘들이 각자의 삶에 얽힌 고민과 욕망을, 우리 사회를 향한 날 선 비판과 독한 교설을 뜨겁게 뱉어놓았다.

전자책 『됐고, 청춘일 뿐이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이 학생들, 동국대학교에서 학과구조조정을 막기 위해 투쟁했던 학생들에게 기부된다. 동국대 투쟁 학생들이 앞으로의 싸움 혹은 소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인 문제에 굴하지 않기를, 청춘의 푸른 소신이 부디 꺾이지 않기를 빌며, 그동안 작업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가격은? 단돈 1천원!

목차

★★목차

1. 시스템과 거리두기 두렵지 않다 김현진

2. 20대 그녀의 서울 서바이벌 게임 정휘아

3. 청춘, 스트레칭부터 합시다 아사희

4. 99%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김지윤

5. 잠정적 유토피아를 생각하며 빈둥거리다 김민수

6. 가비오따스를 꿈꾸는 청춘 김동환

7. 담배 냄새나는 선배로 기억되기 싫다 조용석

8. 아, 혁명이 필요해 백연주

9. 마르크스를 사랑한 청춘 김정도

10. 나에게 10년 후를 말하라 하지 마라 임기웅

11. 사회주의운동의 선전물 디자인은 무료 오준규

부록. 나도 해보는 청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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