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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파리


사랑해 파리

황성혜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06-12-15
파일형태
ePub
용량
3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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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파리와 사랑에 빠진 파리 특파원 황성혜의 날것으로 만나는 파리 이야기. 무덤덤해진 '남편 같은' 도시가 아닌, 여전히 투닥거리고 불안한 듯하면서도 마음 설레게 하는 '애인 같은' 도시 파리에서 지낸 30대 여자의 특별한 시간들... "아 부럽다"는 자조섞인 한숨 한번 쉬어주고 저자의 자취를 더듬어 보노라면 왠지 언젠가 한번쯤 와본 것 같은 익숙한 골목과 도시의 풍경이 가슴 가득 파리에의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유학생이자 기자, 그리고 정통한 관광객으로 만난 그녀의 파리는 이상하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의 풍경과 닮아 있다.

저자소개

1972년 출생으로, 유치원 시절 꿈은 프랑스에 가서 그림 그리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꿈은 기자로 바뀌었다. 소년신문의 명예기자가 되어 신문사 편집국에 가봤는데 담배를 물고 기사 쓰는 아저씨들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 없어서였다. 초등학교 때에는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와 박경리의 『토지』에 나오는 서희에게 푹 빠져 살았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와 서강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5년 조선일보에 입사한 뒤에 대부분 주간조선 기자로 일했다. 2001년 여름, 프랑스로 연수를 떠나 노르망디 루앙 ESC에서 경영 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이듬해 파리 12대학에서 정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준비과정(DEA)을 수료했다.

여행은 자기 자신을 만나는 작 업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파리를 온 몸으로 만났다. 그렇게 혼자였던 적도, 그렇게 잔디밭을 밟았던 적도, 그렇게 자유로웠던 적도 없었다. 광 화문의 기자 생활이 정장 수트였다면 프랑스의 유학 생활은 쉬폰 블라우스와 치마였다. 제일 우울하고 불투명했던, 그리고 제일 행복하고 기뻤 던 시간이 섞어찌개로 버무려져 맛을 냈다.

그래서 그에게 파리는 무덤덤해진 ‘남편 같은’ 도시가 아니라 여전히 투닥거리며 싸 우면서도 마음 설레게 하는 ‘애인 같은’ 도시다.

목차

프롤로그 내 애인, 파리

하루라도 파리지앵으로 살고 싶다
파리지앵은 오늘을 사랑한다
화려한 도시의 초라한 지하철
파리의 택시는 이야기를 싣고 달린다
몽마르트르의 화가는 낭만을 그리는가
파리에 울려 퍼지는 선율을 들어보세요
센 강이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자신만의 파리를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

파리와 사랑에 빠지는 방법
오늘, 그 카페가 그립다
파리의 추억은 빵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운 시간의 맛, 파리의 맛
예술과 사랑의 극치, 프랑스 요리
파티 인 파리
슬픈 낭만으로 돌아가는 빨간 풍차 물랭 루즈
고달픈 일상을 달래주는 최면제
파리에서는 행복도 세일하나요?

그래도 낯선 당신, 파리
파리에서의 어둡고 슬픈 기억
그래서 파리답지 않은 그곳 샹젤리제
훔쳐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몸 튼튼 마음 튼튼, 파리지앵
여행은 파리지행의 힘
거품 같은 한여름 밤의 꿈을 꾸는 여자들
파리에서 때를 밀다?
파리는 힘이 세다
프랑스를 움직이는 엘리트 공장, 그랑제콜
품위와 역사를 파는 럭셔리 비즈니스
문화는 돈이 된다는 파리의 믿음
“우리는 치즈와 와인만의 나라가 아니라구”
뿌리 깊은 안티 아메리카 DNA
“영어, 못해서 안 하는 거야”
스타벅스 커피 마시고 두드러기 난 파리지앵
프랑스에는 프렌치프라이가 없다

그래서 이곳은 파리
강아지가 파리지앵의 삶을 완성한다
외롭니? 행복하니? 파리의 싱글
10년을 같이 살아도 동거남은 동거남
이혼, 또다른 가족의 탄생
정치인 아랫도리 이야기는 안 한다
지단의 박치기
프랑스의 뜨거운 감자, 히잡
‘톨레랑스’를 거쳐 ‘앵테그라시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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