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청춘, 영화에게 길을 묻다


청춘, 영화에게 길을 묻다

서희경 | 페르가멘트

출간일
2011-05-18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젠 애써 출처를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영화는 현실을 반영 한다’는 말은 상식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굳이 그 사회 모습을 묘사한 시대극이 아니더라도 영화 속에는 어떤 식으로든 그 사회상이 녹아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화를 보고 각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기가 본 영화를 해석하지요. 아무리 넘치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 영화관을 찾아 멍하니 화면을 응시했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자기가 본 영화를 돌이킵니다. 또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를 함께 보았다 하더라도, 좋은 인연을 만든 지 얼마 안 된 사람과 헤어짐으로 인연을 정리한 사람이 갖는 느낌은 서로 다를 것입니다.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하나이지만, 그걸 본 느낌은 영화를 본 관객 수만큼이나 다양하겠죠.

이상은 저 높이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속인 사람은 어떻게 영화를 해석할까요. 이 책을 쓴 이는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한테 희망은 어떤 존재인지 영화를 통해 생각합니다.

이 책은 모두 6개 장과 한 개의 보론으로 구성돼 있으며, 70편 가까운 영화들이 각 장 속에 자리를 잡고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차

첫째마당.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여름방학
둘째 마당. 마시고 싶은 건 카푸치노, 내 손엔 자판기 커피
셋째 마당. 내가 마시고 싶은 건 자유
넷째 마당. 내가 사는 이유
다섯째 마당. 영화는 영화일 뿐… 꼭 그런 건 아니다
여섯째 마당. 광화문에서 길을 잃다
푸코의 추는 멈추지 않는다
에필로그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