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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꼭 물어야 할 33가지


성공하고 싶다면 꼭 물어야 할 33가지

김봉학 | 이펍코리아

출간일
2011-08-01
파일형태
ePub
용량
901 K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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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책 소개

한 기업가의 응전 성과는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타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정적인 차이를 낸다. 이 글은 직장을 떠나 1인기업가로서 삶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저자 자신에게 던졌던 ‘나’와 ‘타자’에 관한 질문과 답변들이다. 우리의 생각은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대화’다. 이 대화의 수준이 운명을 결정한다. 내부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삶을 개선하고 혁신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매력적인 미래 가능성을 현실로 창조하는 프로세스가 셀프코칭이다. 올바른 셀프코칭은 자각과 학습의 즐거움을 일으키고, 번성을 성과로 안겨준다.


저자 소개

김봉학(金奉學)

프레시안플러스 ‘셀프코칭’ 키워드가이드다. 그는 2000년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박차고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전파하는 전도사이자 1인기업가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했다.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교육 전문가로서 성공과 더불어 사는 삶이 주는 균형을 추구하며, 그의 삶 속에서 실천한 수많은 행복한 에피소드를 글과 강의를 통해 전달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를 만난 교육자, 공무원, 직장인, 청소년 지도자, 네트워크마케팅 전문가, 주부, 대학생들이 삶의 동기를 재발견하고 스스로 열망을 회복한다. 바로 그의 열망이자 비전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의 꿈을 콕콕 일으켜 세워 ‘꿈꾼’이라 불린다.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육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HOW21.net 대표, 세계독서코치협회 상임고문, YMCA 청소년비전센터 전문위원장, 지식경제부 (사)한국FTA산업협회 이사, 한국가이던스 마스터 코치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적을 일으키는 셀프코칭 HOW》(해피앤북스, 2008), 《사랑하지만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지식노마드, 2009) 등이 있다.



핵심 메시지

지금부터 우리 모두는 기업가로 살아가야 한다. 그런 시대이다. 당신이 지금 직장인이더라도 ‘사내기업가’가 되어야 한다. 기업가로서의 삶에 관한 정체성을 지닌 사람들에게만 기회가 의미를 갖는 자본주의 한복판에 서 있다.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에겐 더 이상 미래는 없다. 늘 창조적으로 현실을 타개해 나가는 근성이 뿌리내려야 시대의 변화 속에서 번성할 수 있다. 전문직 또는 기업가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자신이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자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명확하지 않다면 그 결과가 무엇이든 살아지는 대로 살아야 하는 운명이다. 우리의 내부에 잠들어 있는 기업가를 깨워야 한다. 이 시대 최고이자 단 하나의 응전은 기업가로 사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책 속 & 줄거리

- 자신의 장점과 재능을 살려 자본화하는 데서 열정이 샘솟는다. 자신의 자산이 분명하면 분명할수록 열정은 강화된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열정이 세상을 바꾼다. 신이 주신 나만의 달란트를 묻어두지 말자. 파내어 빛을 발하게 하자.

- 이제 당신과 나의 차례다. ‘자신을 사랑하시나요?’라는 질문은 우리를 깨어나게 한다. 바위 비탈에 옹색하게 뿌리 내리고 어렵게 서 있는 소나무를 보고 우리는 아름답다고 한다. 그 소나무를 통해 우리는 가치 있는 ‘의미’를 발견한다. 풀 한 포기도 마찬가지이다. 하물며 ‘나’는 얼마나 소중한가.

- 우리의 내면은 에너지 덩어리다. 출렁이는 에너지 생성 화학공장이다. 고도로 절제된 전 우주적 시스템에 의해서 에너지를 재생하고 있다. 이 에너지는 지극히 가치중립적인 신비스러운 에너지임에 분명하다. 이 에너지 덕분에 우리는 죽음과 평행선을 그으면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언뜻 보기에 에너지는 실체가 없다.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전기를 본 사람이 없는 것처럼. 그러나 전기의 힘을 우리는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여기서 놀라운 것은 내 안의 이 신비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며, 이 에너지의 사용 방식과 사용 목적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우리는 훈련을 통해서라도 ‘당신은 똑똑한 사람을 아시나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예, 바로 접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말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어려운데 그렇게 쉽게 말을 하느냐고 항의하기도 한다. 나는 그런 사람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싶다. “그러면 도대체 당신의 행복을 누가 선택해야 합니까?”

- 사람이 하는 대화에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가 있다. 논리적인 대화가 우리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채 5퍼센트도 안 된다. 사실상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이런 대화는 문서로 주고받는 것에서나 가능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본적으로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추구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큰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거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상대와의 관계가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끈질기게,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관계를 형성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에게 결과가 돌아간다. 사람은 약 네 번 정도 타인을 만나면 친구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세 번 정도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여주면 한 번 정도는 상대를 위해서 마음을 연다는 것이다. 네 번의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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