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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복만> 저 | 연인(연인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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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의 시초


프리메이슨의 시초

태라 | 유페이퍼(개인출판)

출간일
2012-03-02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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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책소개]
우리의 의식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우리의 의식을 조종하는 힘의 세력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하는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나의 추적은 서양 세계사를 훑어 내리고 말았다.

프리메이슨의 시초는 직관과 통찰에 의해 쓴 책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힘으로 거론되는 단체는 국제금융자본의 핵심인 ‘프리메이슨’과 ‘유대인’이다.
이들이 물질판을 셋팅한 이들이기도 하다.

프리메이슨과 유대인들은 어떤 흐름으로 흘러왔고 이들이 목적하는 바는 무엇일까?
그리고 기센 민족 한민족의 역할은 무엇일까?

민중들은 위에서 흔들면 흔드는 대로 꼭두각시처럼 이리저리 휩쓸려왔다.
그러나 민중을 지배하는 세력들은 위로 포섭하고 아래로 흔들며 전체 시스템을 돌려왔다.

서양 그노시스(靈智)사상은 동양의 정신사상과 그 맥락을 함께 하고 있다.
그노시스에서는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구원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종교는 왜곡된 사념체로 인간의 의식을 동물수준으로 하락시키면서 인간 의식과 의식의 차이를 더욱 벌려놓았다.

프리메이슨의 시초는 ‘고대단일문명’이었고 현재 프리메이슨의 목적지도 ‘세계단일화’이다. 이것은 바로 문명의 복본이기도 하다.

물질문명을 이룩한 서양과 고대로부터 내려온 정신의 힘을 가지고 있는 동양의 정신문명 즉 앞으로의 세상은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통합되어 새롭게 열리는 세상이 될 것이다.

지금껏 물질문명을 이끌어온 서양에서 물질문명의 기틀을 확립하였고 이제는 우리 한민족이 컨텐츠를 채워나가야 한다.
우리는 그 동안 수천 년을 지켜오기만 했다.

서양의 그노시스들이 비밀문서를 지켜온 것처럼
우리 한민족은 정신의 핵심정수를 DNA 속에 담아왔다. 우리의 유전자 속에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물질문명이 구축된 기반 위에 한민족의 정신사상이 그 위에 얹어지길 바란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의류학을 전공하고 13년간 디자이너로 활동
현재 Astrologist이자 전통 텔리즈먼 아티스트.

영성과 정신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 있다.
[태라의 기억의 창고]
http://blog.naver.com/nanyafree/

저서
ebook [짜라투스트라와 인수분해]
ebook [전생코드]

목차


[목차]
프리메이슨의 시초는 고조선이다.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와 피타고라스학파
제로포인트를 통과하는 그리스도 의식
그노시스와 프리메이슨
그노시스는 알렉산드리아파와 예루살렘파로 나뉜다.
그노시스의 중요한 핵심-인내천
그노시스 비밀결사대는 어디로 숨었는가
물질기반의 힘의 질서
동방정교회와 로마카톨릭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십자군 전쟁
템플기사단과 프리메이슨
템플기사단과 아슈케나지의 만남
템플기사단과 막달라 마리아
메리 스튜어트는 막달라 마리아의 후예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는 음양이다.
프리메이슨과 유대인은 음양이다.
공산주의 시초는 에세네파에서 기원한다.
프리메이슨의 정신 사상은 헤르메스 사상
한반도 자체가 텔리즈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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