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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티저] 박찬호


[북티저] 박찬호

<민훈기> 저 |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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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박찬호 1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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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출한 투수, 이를테면 '불꽃 투수' 故 최동원이나 '0점대 평균자책점의 신화' 선동열, 미국 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의 노장 스카우트들이 아직도 아쉬워하는 박철순. 이런 걸출한 이름들 사이에 반드시 우리가 기억하는 선수가 한 명 더 있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야 한국 프로야구에 처음 입문한 선수, 그마저도 단 한 시즌만을 뛰며 5승 10패를 기록한 선수. 그러나 한국 야구 역사상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LA 다저스에서 한동안 시즌 평균 15승의 기적을 선물했던 선수. 박찬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야구전문기자로 손꼽히는 민훈기 기자가 박찬호의 야구 인생에서 의미가 깊은 승리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메이저리그 투수의 여정을 따라간 책이다. 민훈기 기자는 1990년부터 2004년까지 만 14년간〈스포츠조선〉특파원으로 취재하며 박찬호의 124승 현장 대부분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때로는 마음 든든한 친구로 때로는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조언자로 지금까지 돈독한 관계를 지켜오고 있다. 국내에서 박찬호에 대한 평전을 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그가, 이 책을 통해 박찬호의 소중한 경기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면서 우리들의 영원한 코리안특급 박찬호에 대해 이야기한다. 메이저리그 관계자 대부분이 한국에 프로야구가 있다는 사실조차 잘 몰랐던 시절,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가 된 순간부터 1996년 4월에 거둔 첫 승리, 2000년 시즌 18승의 영광, 텍사스 레인저스로의 이적과 슬럼프, 그리고 2010년까지 15년간 총 124승을 거두고 한국으로 돌아오기까지, 박찬호에게 어느 한 순간 쉽게 넘어가는 시간은 없었다. 박찬호는 정말 멀고도 험한 길을 포기하지 않고 한결같이 진군해 ‘메이저리그 124승’이라는 동양 투수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 이 책은 그 의미 있는 기록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만, 한편으로 그가 걸었던 험로의 숨겨진 노력과 땀과 아픔의 기록을 많은 이들에게 전해줌으로써 특히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과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지닌 사람들에게 커다란 귀감을 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NO. 611부 코리안특급, 메이저리그를 질주하다V1. 이기는 법을 배우다V2. 에이스 케빈 브라운과의 선발 대결V3. 타자 박찬호 첫 안타와 첫 타점V5. 1996 시즌 마지막 승리V6. 고생 끝에 거둔 1997년 첫 승리V10. 애스트로스와 햄턴을 꺾다V11. 본즈의 자이언츠를 꺾다V15. 5연승 그리고 첫 한 시즌 10승 달성V16. 다저스타움과의 오래된 인연V19. 1997년 마지막 승리를 완투로 장식V20. 1998 홈 개막전 승리, 트레이드 설을 잠재우다V26. 노모가 떠난 LA다저스V28. 홈경기 11연승을 달리다V30. 박찬호의 폭포수 커브V31. 본즈의 대기록을 저지시키다V32. 케빈 브라운과의 강속구 대결V34. 밀워키 잡고 한 시즌 15승 달성2부 세계의 투수로 우뚝 서다V36. 아시안게임 참가의 득과 실V37. 박찬호의 하이킥 혹은 발차기V39. 투수의 무덤 콜로라도에서 반전을 꾀하다V41~V47. 삭발은 박찬호의 힘V48~49. MLB 최초의 한일전V51. 새로운 무기, 슬러브V55. 통산 5번째 완투승으로 애리조나 제압V57. 4년 연속 10승 고지V59, V60, V61. 또 한 번의 완투, 첫 홈런, 최다 삼진 14KV65. 생애 최고의 경기V66. 2001년 개막전 선발에 나서다V68. 코리안 특급의 위용를 되찾다L46. 짚고 가야할 어린이날 커브스전 패배V71. 에이스 킬러, 최고 연봉의 햄턴을 잡다김병현과의 대결, 그리고 올스타전 출전V74. 밀워키 상대 생애 첫 무사사구 완봉승V75. 밀워키 연파하고 5년 연속 10승 달성V77. 애틀랜타 원정에서 완투승V80. 다저스에서의 마지막 승리3부 혹독한 슬럼프, 그러나 지지 않겠다LA를 떠나 텍사스로V81. 텍사스에서의 첫 승리V83. 부상 후유증에서 회복하다V85. 적지에서 양키스를 꺾다V89. 5연승 그리고 이치로와의 첫 대결V90. 2003 시즌의 유일한 승리V91. 약속의 땅이 된 시애틀V93. 99일 만에 복귀, 106일 만에 승리V96, 97. 양키스와 레드삭스를 연파하며 기세V100. 캔자스시티에서 이룬 센추리 마크V102. 텍사스에서의 마지막 승리4부 나는 계속 꿈을 꿔왔다,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V103. 새 둥지 샌디에이고에서의 첫 승리V104. 4년 만에 다시 오른 시즌 10승 고지 그리고 결혼박찬호와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V108. 두 경기 연속 무실점 끝에 거둔 2006시즌 2승V110. 한 여름의 사나이V113. 장출혈로 조기 마감된 2006 시즌빅리그 단 1패에 그친 2007년2008 스프링 캠프와 중국 시범경기구원투수 박찬호의 생애 첫 세이브와 V114V116. 23개월 만에 다시 거둔 선발승V118. 박찬호의 빅리그 마지막 선발승첫 월드시리즈 출전V121.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다V124. MLB 마지막 승리로 대기록을 쓰다에필로그 저는 약속을 지킨 사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