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북티저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북티저] 이해인 시전집 세트


[북티저] 이해인 시전집 세트

<이해인> 저 | 문학사상

파일형식
WMV, MP4
강좌 수
1 강
북티저 콘텐츠는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대출 정책 안내
회차 강좌명 재생시간 강좌보기
001 이해인 시전집 세트 1분 내외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콘텐츠 소개

작가 친필사인본(1권) 증정/수도자이자 시인인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인생 총망라 신앙과 서정의 샘에서 길어올린 맑고 깨끗한 감성 ≪이해인 시전집≫은 사랑과 간구, 깨달음과 찬미, 참회와 기도의 언어로 정결한 시 세계를 펼쳐온 이해인 수녀의 40년 시작詩作을 총망라해 담은 책이다. ≪이해인 시전집≫에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한평생 진정으로 굽어보고 사랑해온 한 수도자의 진심어린 애정이 오롯이 담겨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기쁨을 선물했던 시집 10권을 한데 모은 기념비적인 전집이라 할 수 있다. 이 전집에는 순결한 신심과 투명한 서정으로 종파를 뛰어넘어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연 뒤 수많은 독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그의 시 문학이 총망라되어 있다. 세상과 인간, 자연과 사물에 대해 변함없는 사랑과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세상에 전파해온 이해인 수녀.

저자소개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수녀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영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로 봉직중이다.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Olivetan Benedictine Sisters)소속으로 1968년에 첫 서원을, 1976년에 종신서원을 하였다. 1970년 『소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펴낸 이래 8권의 시집, 7권의 수필집, 7권의 번역집을 펴냈고 그의 책은 모두가 스테디셀러로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초·중·고 교과서에도 여러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여성동아대상, 새싹문학상, 부산여성문학상, 올림예술대상 가곡작시상,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1976)를 펴내고 “고독의 진수를 깨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을 호명하며 우리 곁에 다가온 수녀는 수도자임에도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때문’일 거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넘치는 사랑과 정갈한 자기 반성이 읽는 이까지 물들이고, 일으켜 세우는 수녀 시인. 수녀는 시집 『작은 위로』에서 가슴에 빗금을 그으며 내리는 빗줄기를 보고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떨어져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임을, “함께 사는 삶이란 힘들어도 서로의 다름을 견디면서 서로를 적셔주는 기쁨”임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사실은 용서하지 않은/나 자신을 용서하기/힘든 날이 있습니다”라는 고백도 털어놓았다.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다보면, 우리가 왜 시를 찾고 시를 읽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해인 수녀는 지상의 모든 대상들과 “기도 안에서 만나고, 편지로서 만나고, 그리움으로서 만”난다. 그리하기에 수녀의 시는 기도로서, 편지로서, 그리움으로서 다가온다. “뒤틀린 언어로 뒤틀린 세계를 노래”한 시들이 줄 수 없는 “위안, 기쁨, 휴식, 평화”를 주기에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또한 이해인 수녀는 악기의 소리로 시를 쓴다. 우리가 불안해하지 않고,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감동과 전율로 그녀의 시를 읽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리듬에는 “사기(邪氣)”도 “불화”도 없다. 오묘한 화성의 조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하다. “평생을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아 성모 마리아의 마음으로 사랑해온 수녀님의 순결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소리다. 그리하여 수녀의 글을 받는 이들은 “행복하다.” 한편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 1주기(2008년 9월 8일)를 기념한 열 번째 시집의 원고를 탈고하자마자 뜻밖의 암 선고를 받았다. 곧바로 대수술을 받고 잠깐 동안의 회복 기간을 거쳐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한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아픈 걸 다행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이같은 마음은 열 번째 시집 『엄마』에 잘 담겨 있는데, 어머니가 손수 만들어 해인 수녀에게 선물로 주신 도장집, 꽃골무, 괴불주머니 등 어머니의 유품 사진들과 잔잔한 사연을 함께 담고 있다. 시집으로는 『민들레의 영토』『내 혼에 불을 놓아』『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시간의 얼굴』『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눈꽃 아가Snow Flower Songs』『작은 위로』『작은 기쁨』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두레박』『꽃삽』『사랑할 땐 별이 되고』『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등이, 옮긴 책으로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마더 테레사의 아름다운 선물』『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365 매일매일 기적의 하루』등이 있다.

목차

[1권] ㆍ시인의 말 민들레의 영토 1부 바다여 당신은|민들레의 영토|가을 산은|어느 수채화|유월엔 내가|새벽 창가에서|나의 창은|산에서 큰다|비 내리는 날|십일월에|겨울 길을 간다|도라지꽃|코스모스|저녁 강가에서|겨울나무|산맥 2부 해바라기 연가|촛불|별을 보면|밤의 얼굴|부르심|맑은 종소리에|장미의 기도|당신을 위해 내가|다리|벗에게|가신 이에게|나의 별이신 당신에게|이별 소곡|편지|마리아|피 묻은 님들이여|소화 테레사 성녀에게|부활의 아침 3부 큰 소리로 말씀치 않으셔도 내 혼에 불을 놓아 1부 살아 있는 날은|나비의 연가|봄 아침|부르심|내일|가위질|오늘의 얼굴|반지|민들레|주일에 나는|진달래|강 2부 빨래|파도여 당신은|우산이 되어|뜨개질|어머니|나팔꽃|봉숭아|아침 바다에서|비밀|밤의 기도|아가雅歌 3부 하느님 당신은|삶|어머니의 손|가을|가을 노래|당신이 왕이라면|떠난 벗에게|그대 차가운 손을|가을 편지|가을 저녁 4부 사랑|바람이여|촛불|새해 아침|겨울 산길에서|나무의 마음으로|겨울 노래|밤바다|편지|나목일기裸木日記|다시 태어난다면|불망不忘의 날에|대답해주십시오 5부 은화銀花가 되어|당신을 향해|머리를 빗듯|아름다운 슬픔|깨어 사는 고독|어느 일기|길을 떠날 때|나의 시|황홀한 고백|내 혼에 불을 놓아|어느 봄날|당신 앞에 나는|기다리는 행복|아름다운 슬픔|깨어 사는 고독|어느 일기|길을 떠날 때|나의 시|황홀한 고백|내 혼에 불을 놓아|어느 봄날|당신 앞에 나는|기다리는 행복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1부 가을 편지 2부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3부 민들레|개나리|수선화|천리향|치자꽃|라일락|파꽃|백목련|튤립|한 송이 수련으로|백합의 말|채송화 꽃밭에서|석류꽃|선인장|달개비꽃|들국화|과꽃과 함께|맨드라미|메밀꽃밭에서|호박꽃|석류|엉겅퀴의 기도|동백꽃에게|꽃 이름 외우듯이|밤 한 톨 4부 시인은|나를 부르는 당신|수녀1|수녀2|너와 나는|그네뛰기|바닷새|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누군가 내 안에서|봄 편지|어느 아침|당신의 숲 속에서 1|당신의 숲 속에서 2|몽당연필|달팽이 노래|종소리|단추를 달듯|청소 시간|설거지|빨래|눈물|병상 일기 1|병상 일기 2|바람의 시 시간의 얼굴 1부 가을 편지 2부 감은 눈 안으로|길|사랑도 나무처럼|촛불 켜는 아침|작은 노래|먼지가 정다운 것은|손톱을 깎으며|친구에게|사랑병|편지 쓰기|낡은 구두|노수녀老修女의 기도|죽음을 잊고 살다가|내 안에 흐르는 시|희망에게|침묵에게|보름달에게 1|보름달에게 2 3부 꽃밭에 서면|분꽃에게|사루비아의 노래|달맞이꽃|수국水菊을 보며|할미꽃|빈 꽃병의 말 1|빈 꽃병의 말 2|안개꽃|등꽃 아래서|제비꽃 연가|아카시아꽃 4부 삼월의 바람 속에|봄 일기|오월의 아가|유월 숲에는|여름 일기 1|여름 일기 2|가을 노래|눈 내리는 날|겨울 아가 1|겨울 아가 2|겨울 엽서|새해 아침에 5부 시간의 얼굴|사랑은 어디서나|비 오는 날에|산 위에서|해질녘의 바다에서 6부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성탄 밤의 기도|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침묵의 말씀이신 당신 앞에|새해엔 산 같은 마음으로|어머니가 계시기에|별이 되게 하소서|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부활 소곡|부활절의 기도|오늘은 꽃과 불 속에|어머니, 당신의 오월이 오면|성모여, 울게 하소서|어머니, 우리가 당신을 부르면|오직 사랑 때문에|출발을 위한 기도|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기뻐하게 하소서|다시 드리는 기도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1부 봄까치꽃|춘분 일기|봄 햇살 속으로|시의 집|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꽃샘바람|나를 키우는 말|나무 책상|풀꽃의 노래|바람에게|나비에게|추억 일기 1|추억 일기 2|꿈을 위한 변명|바람이 내게 준 말|비 오는 날의 일기|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구름의 노래 2부 어느 꽃에게|해 질 무렵 어느 날|상사화|매화 앞에서|여름 일기|가을 편지|버섯에게|장미를 생각하며|석류의 말|삶과 시|앞치마를 입으세요|왜 그럴까, 우리|전화를 걸 때면|편지 쓰기|꿈길에서 1|꿈길에서 2|쌀 노래|이별 노래|파도의 말 3부 감자의 맛|시에게|밥집에서|건망증|시가 익느라고|유리창|까치에게|연필을 깎으며|사랑에 대한 단상|고독에게 1|고독에게 2|마음에 대하여|기차를 타요|새들에게 쓰는 편지|가을 일기|수평선을 바라보며|소나무 연가|여행길에서|선인장의 고백 4부 종소리|병상 일기 1|병상 일기 2|기쁨 꽃|기쁨이란|다시 겨울 아침에|흐르는 삶만이|친구에게|마음이 마음에게|벗에게 1|벗에게 2|벗에게 3|동백꽃이 질 때|고마운 손|조그만 행복|시 읽기|어머니의 방|고향의 달|새 ㆍ이해인의 시 세계 ㆍ신에게 바치는 향불이며 꽃떨기_ 박두진 ㆍ둥근 아니마의 일하는 사랑_ 김승희 [2권]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1부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새해 첫날의 소망|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눈 내리는 바닷가로|첫눈 편지|용서를 위한 기도|이젠 다시 사랑으로|죽은 아기를 위하여|새롭게 사랑하기|부활절의 기도 1|부활절의 기도 2|차를 마셔요, 우리|오월의 성모님께|부끄러운 고백|슬픈 날의 편지|오월의 편지|누가 나를 위해 2부 우리를 흔들어 깨우소서|바다에서 쓴 편지|주일 노래|아름다운 기도|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소녀들에게|집을 위한 노래|음악인들을 위하여|합창을 할 때처럼|겟세마니에서|나의 예수를|갈릴리 호수에서|여름 편지|저희도 오르게 하소서|어둠 속에서|남과 북의 한겨레가|내 기도의 말은|어떤 기도|미리 쓰는 유서|성모님과 함께 2|작은 노래 3부 안녕히 가십시오|침묵 일기|쓸쓸한 날만 당신을|고해성사|가을바람|가신 이에게|빈방에서|하관|침묵|강으로 살아 흐르는 시인이여|새롭게 불러보는 당신 이름은|편지|나를 위로하는 날|겸손|어떤 후회|별예수|달빛 인사|홀로 있는 시간 4부 십이월의 엽서|어린 왕자를 생각하며|사라지는 침묵 속에서|가난한 새의 기도|어떤 죽은 이의 말|빈 들에서|들음의 길 위에서|마지막 기도|어떤 이별 인사|송년 엽서|성탄 인사|만남의 길 위에서|후회|묘지에서|섬에서|십이월의 촛불 기도 작은 위로 1부 이별의 눈물|작은 위로|내가 나에게|어머니의 섬|낯설어진 세상에서|바다는 나에게|슬픔이 침묵할 때|너에게 가겠다|엄마와 딸|어느 노인의 고백|이끼 낀 돌층계에서|헌혈|보고 싶다는 말은|둘이서 만드는 노래|용서의 꽃|조시弔詩를 쓰고 나서 2부 기쁨이란 반지는|선물의 집|길 위에서|작은언니|너의 집은 어디니|말의 빛|당신에게|행복에게|비타민을 먹으며|새해 새 아침|빨래를 하십시오|비가 전하는 말|기쁨에게|우리 집|잠의 집|거울 속의 내가|이사|해녀의 꿈 3부 풀물 든 가슴으로|밭도 아름답다|이제는 봄이구나|잎사귀 명상|아침의 향기|찔레꽃|나무의 자장가|비도 오고 너도 오니|사막에서|바다로 달려가는 바람처럼|마늘밭에서|여름 노래|진주조개에게|보호색|패랭이꽃 추억|호수 앞에서|꽃 한 송이 되어|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익어가는 가을|배추밭에서|소금 호수에서|물망초|해질녘의 단상 4부 숲에서 쓰는 편지|꿈 일기 1|꿈 일기 2|번개 연가|능소화 연가|우체국 가는 길|어느 조가비의 노래|아픈 날의 일기|부고訃告|어느 무희舞姬에게|가을에 밤[栗]을 받고|장독대에서|한 방울의 그리움 작은 기쁨 1부 러브레터|작은 소망|시를 쓰고 나서|행복도 새로워|가까운 행복|달력과 나|언니의 실수|클래식 음악|시는|마법의 성에서|고백|편지 쓰기|사랑|환청|고마운 기쁨|엄마를 부르는 동안|담 안에서 온 편지|새해 마음|아름다운 모습|작은 기쁨|누나|집으로 가는 길|오늘도 시간은|나의 섬에는|책방에서|시간의 선물|큰 눈으로|잠과 사랑 2부 꽃이 진 자리에|새에게|사랑의 사계절|꽃과 나|열매|장마 뒤의 햇볕|나무의 연가|태풍 연가|꽃밭에서|장미 두 송이|소나기|산과 바다에서|새를 위하여|바닷가에서|파도 앞에서|입춘|새는 나에게|가을 하늘|무지개 뜨던 날|푸른 기도|보슬비처럼|겨울 연가|첫눈 3부 우정 일기 1|들길에서 1|들길에서 2|슬픈 사람들에겐|너의 목소리|슬픈 그리움|여행길의 친구에게|슬픈 위로|그리움|이사|이별|부재중 응답|사랑의 의무|판단 보류|글자 놀이|맛있는 기도|내가 아플 때는|만남 일기|어떤 결심 하나|사별 일기|그리운 추위|어느 벗에게|엄마|내 마음은|사랑의 약속 4부 우정 일기 2|나도 모르는 기도|어떤 주문|미워하진 않으려고|아프다는 거짓말|꽃씨 편지|색연필 편지|기도 일기|어느 일기|꿈 일기 3|피 묻은 모정|건망증|잠 일기|어느 노인의 편지|누구?|어떤 아기에게|변명|침묵이 되어|어색한 사이|어떤 걱정|응시|카드로 지은 집|우정 일기 3|우정 일기 4|문|시든 꽃|사랑의 이름 희망은 깨어 있네 1부 유리창 위의 새|파밭에서|행복 수첩|행복한 풍경|엄마가 둘이어서|꿈 일기|작은 이|희망은 깨어 있네|작은 위로 2|신발을 신으며|종이에 손을 베고|편지의 집|새벽바람|아침기도|밤 기도|상처의 교훈|시간은|작은 감사|방역|바다로 가는 길|지혜로운 사람|나의 손은|바람의 소리|세월|다산의 말|큰 죄 2부 어떤 결심|좀 어떠세요?|미열|병상 일기 1|병상 일기 2|병상 일기 3|병상 일기 4|숙제|모기에게|새로운 맛|눈물의 만남|적게 더 적게|베개를 받고|아픈 날의 기도|위로자의 기도|아픈 날의 편지|행복 일기|옷 정리|어떤 고백|위로의 방법|사랑의 기쁨|해 질 무렵|뼈를 위한 노래|머리카락의 기도 3부 설날 아침|봄눈 일기|입춘 일기|봄 인사|비 일기|반딧불 이야기|가을비에게|가을 편지 1|가을 편지 2|도토리의 집|가을 하늘|한가위|나뭇잎 러브레터|단풍나무 아래서|첫눈 내리는 날|눈꽃 노래 1|눈꽃 노래 2|눈꽃 노래 3|십이월은|겨울 기도|겨울 산에서|우리는 믿습니다 4부 슬픈 날의 일기|오늘의 행복|채우고 싶은 것들|나의 별|꿀잠|꽃밭에서|산 위에서|바닷가에서|사랑의 말|잔치국수|꿈의 길|후회뿐인 기도|그리운 집|엄마|나무를 안고|나의 방|길 위에서|숨바꼭질|꿈꾸며 떠난 길|이별의 아픔|작은 기도|가야 소녀에게|일기|김연아에게 5부 장영희에게|봉헌기도|김점선에게 작은 기도 1부 사랑의 길 위에서|어떤 보물|꽃의 말|어떤 행복|가을의 말|보름달 기도|차를 마시며|듣기|꽃을 보고 오렴|숲 속에서|힘든 위로|불면증|성서|사람 구경|작은 노래 1|마음의 엄마|달밤|고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여정|인생 학교|오늘도 십자가 앞에 서면 2부 일기|감사 예찬|행복의 얼굴|시간도 바빠서|마음의 문|부끄러운 손|빈 의자의 주인에게|가을 편지 1|화해|이별 연습|어떤 기도|친구야, 너는|슬픈 노래|성지순례기|저는 아니겠지요?|가을 편지 2|기쁨이신 예수님께|평화이신 예수님께|침묵이신 예수님께|구세주이신 예수님께 3부 새의 말|약속의 슬픔|병상 일기|싱겁게 더 싱겁게|느티나무가 나에게|눈물의 힘|해 질 무렵|시 쓰기|가을 편지 3|환대|쌍둥이 수사님|고독의 맛 ㆍ이해인의 시 세계 ㆍ민들레의 자리와 하늘_ 구중서 ㆍ시의 기도 혹은 기도로써의 시_ 권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