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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티저] 나는 찍는다 스마트폰으로


[북티저] 나는 찍는다 스마트폰으로

<한창민> 저 |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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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V, 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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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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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나는 찍는다 스마트폰으로 1분 내외
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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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평범한 중년 남성의 사진 놀이가 ‘폰카’의 새 역사를 쓰다 사진을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은 평범한 중년의 직장인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성공적인 사진전을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의 1년간의 시간을 되돌아본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 〈지난 일년〉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법을 알려준다. 두 번째 장 〈촬영 이후〉에서는 촬영이 끝난 뒤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일러주고, 마지막으로 〈한창민 사진전〉에서는 사진전 준비 과정과 2주간 이어진 실제 전시회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의 사진전에는 무려 천 명이 넘는 관객이 몰려들었고, 초보 작가의 사진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사회·문화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시한 사진은 시쳇말로 ‘완판’되었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 지 1년 만에 그는 인기 사진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저자소개

사진을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고 2012년 봄부터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년 동안 만여 장 넘게 촬영했고, 찍은 사진들을 매일 SNS에 올려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에 입문한 지 1년쯤 되었을 때 서울 서촌갤러리에서 『한창민 사진전_지난 일년』을 열어 초보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딴지일보, 인터넷기업협회 등 주로 미디어와 인터넷 분야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오픈넷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 @tWITasWIT와 facebook.com/changmin.book에서 그가 매일 올리는 사진을 볼 수 있다.

목차

아이포토그래퍼의 탄생 “스마트폰 사진가 시대의 개막” | 하루아침에 사진작가가 되다 | 게으른 귀차니스트 | 완벽한 카메라를 만나다 | 신세계에 들어서다 | 사진 책까지 쓰게 될 줄이야 지난 일년 1. 나의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법 격자를 띄우시오 | 초점과 노출 | 세로 찍기와 가로 찍기 | 셔터, 누르지 말고 떼어라 | 찰칵 소리 안 나게 찍기 | 플래시는 꺼두셔도 좋습니다 | 젓가락질 하듯이 계란을 쥐듯이 | 파노라마, 만만찮다 | ‘발 줌’이 최고다 | 내 렌즈는 소중하니까요 2. 어떻게 찍을까? 두리번거린다 | 화장실 갈 때도 챙겨라 | 남는 걸 버릴 수는 있지만 없는 것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 사람이 들어가면 사진이 산다 | 눈높이 달리하기 | 비춰 보기 | 이야기를 꾸며보자 3. 언제 찍을까? 계절, 사진의 온도 | 날씨, 천변만화를 담다 |빛의 시간대 4. 어디서 찍을까? 흔들리는 맛에 걷는다 | 빨간불은 촬영하라는 신호 | 버스, 넌 너무 이상적이야 | 작은 우주, 지하철 | 비행기, 비일상의 일상 | 자전거 타고 고고씽 5. 무엇을 찍을까? 사람 찍기, 어려워서 재미있다 | 나는 나를 파기할 권리가 있다 | 가장 만만하면서 만만찮은 셀카 | 동그라미에 꽂히_달 6. 왜 찍을까? 네 주제를 알라 | “피사체 스스로가 구도를 만들어내도록 하라” | 색즉시공, 공즉시색 | 명암농담흑백계조수묵 | 단순함과 복잡함의 변증법 | 그림 같은 사진, 사진 같은 그림 | 현실의 비일상, 비일상의 현실 |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촬영 이후 1. SNS, 또 하나의 삶 우리는 사진이다 | 기본 카메라로 찍어 올려라 | 틀에 박히기와 틀을 벗어나기 | 필터의 유혹 | 나는야 기자이자 편집장 | 제목_장사~ | 인생의 즐거운 낭비 2. 사진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어디에다 저장해야 할까? | 자신만의 정리법을 만들어라 | 원본의 중요성 3. 촬영의 완성은 보정 보정과 무보정, 후보정과 선보정 | 지금은 스마트 보정 시대 | 세안과 화장, 그리고 성형 | 뺄셈의 미학 4. 인화, 사진의 부활 인화지의 선택 | 인화는 연주다 한창민 사진전 1.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다 무슨 사진을 이렇게나 많이 찍었을까? | ‘팔리는 사진’이란 무엇입니까? | 사진 고르기의 괴로움과 즐거움 | 두 명의 큐레이터 | 제목과 대표 이미지 | 도록에 포스터, 엽서까지 만들다 | 두 고수의 도움 | 초청장과 보도자료 | 초대와 홍보를 한번에, SNS의 힘 2. 길고도 짧았던 보름 성공의 의미 | 찬사에 대하여 | 인상적인 만남들 | 70년의 취미 | 「겨울꽃」이 맺어준 인연 | 와락! | 3. 전시가 끝나고 난 뒤 사진전이 던진 메시지 사진이 내게 묻다 사진의 매력은 무엇인가? | 사진과 다른 예술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 사진을 잘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무엇인가? | 전업 사진작가로 나설 생각은 없나? | 사진전이 끝나고 무슨 일이 있었나? | 두 번째 사진전 계획이 있나? | 당신에게 사진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