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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이름으로


정의의 이름으로

<양호문> 저 | 자음과모음

출간일
2012-03-12
파일형태
ePub
용량
773 K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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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꼴찌들이 떴다!』 『달려라 배달민족』 『웰컴, 마이 퓨처』 양호문의 신작

성적에만 관심 있던 엄친아 고등학생 모은표, 역사적 심판에 발벗고 나서다!
충동적 살인인가? 역사의 심판인가?


양호문 작가는 다양한 일을 하면서 많은 세상살이를 경험했다. 글을 쓰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아 학창 시절부터 줄곧 소설가가 되고자 틈나는 대로 소설을 썼다는 양호문 작가는 다양한 일을 하면서 많은 세상살이를 경험했다. 덕분에 그의 소설에는 서민들 삶의 애환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 의해 발생한 어떤 살인사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적 외에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 잘사는 집안의 고등학생 은표와, 수업 내용에 반감을 표시하며 뛰쳐나가 돌아오지 않는 지항구. 은표는 ‘민족정기수호회’의 존재와 지항구의 가족이 친일파 이무형에게 밀려 몰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은표와 문지는 이무형을 찾아 흑산도로 떠난다. 모은표와 지항구는 이무형이라는 고령의 노인을 살해한다. 살해 동기는 이무형이 악덕 친일파의 괴수라는 것. 그는 주요 친일파의 후손으로 대대로 호위호식하며, 비참하게 살고 있는 애국지사의 후손들을 괴롭혔던 인물이다. 이 살인사건을 청소년들은 어떻게 볼 것인가. 충동적 살인인가? 역사의 심판인가? 그리고 주객이 전도된 적반하장의 세상에 역사정의란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야 하는가.

저자소개

1960년에 태어나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건설 회사, 철 구조물 생산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 편의점 경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치며 삶의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 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가의 녹록지 않은 삶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반 이상에 해당되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지나왔거나 앞으로 지나갈 많은 이들의 이야기라는 평을 받았다. 현재 가족과 함께 춘천의 소양강 변에 살며 깨어 있는 하루 중 4분의 2는 글을 쓰고, 4분의 1은 책을 읽고, 나머지 4분의 1은 산책과 사색을 하며 지내고 있다.

목차

독수리 오 형제
축제
알 수 없는 것들
깨어진 꽃병
채문지와 지항구
회오리 속으로
바람섬에 가다
수상한 집
잠입
된장항아리의 정체
푸른 무궁화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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