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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광>저 | 미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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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이 난 좋다


흐린 날이 난 좋다

<공석진> 저 | 청어

출간일
2012-04-18
파일형태
ePub
용량
572 K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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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삶의 원형을 고뇌로 찾아가면서 체험적 사유로 시를 쓰는 궁극적 목적이 영적 허기에 고통 받는 인간들을 위함이라는 인식이 확고한 까닭에, 시의 주제와 함축된 메시지는 독자들의 정서를 흡인할 것 같은 확고한 예감이 드는 시 세계를 가진 공석진 작가의 시집이다.

목차

1. 겨울 바다가 울고 있다
Happy birthday to me | 날개
화살처럼 살아야 한다 | 외발자전거
등대 | 겨울 바다가 울고 있다
낯선 이별 | 얼굴
삭제 | 까르페디엠
나무와 나 | 공존
끈 | 불광불급(不狂不扱)
춤추는 논 | 이상한 일
앞지르기 | 생각한다는 것
그럴 법 | 방귀(防鬼)
상록수와 마띠유 | 파문

2. 섬은 서쪽으로 흐른다
우면산은 잠들고 싶다 | 왕릉에서 고기를 구워먹다
물은 무(無)로 무장하였다 | 팔섭이
소들의 반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면초가 | 이보게 왜 그러시나
먼 나무 | 등짝
물수제비 | 왼손
미련 | 당신이 태어난 오늘
저도 울고 있습니다 | 섬은 서쪽으로 흐른다
삼겹살 먹는 날 |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팽이 | 너를 어쩌면 좋으니
비 오는 날의 안부 | 외줄 타기

3. 인생의 절정은 아직 오지 않았다
로드킬 | 사랑은 묵이다
어쩌면 | 앉은뱅이 꽃
들꽃 사랑 | 개불
자위(自慰) | 이장(移葬)
고래 | 마지막 소원
아름다운 낭비 | 뱀
손금 | 눈길
늙는다는 건?92 | 물구나무 서는 산
인생의 절정은 아직 오지 않았다
내통(內通) | 포옹 | 은행
미소눈물 | 사과

4. 흐린 날이 난 좋다
부채 | 대나무
민들레 | 백목련
그대는 | 허수아비
맞춘다는 것 | 때늦은 고백
신용조회 | 청개구리
자동차 | 견공(犬公)
외사랑1 | 외사랑2
가시 | 비우기
크다는 건 | 아름다운 세상
구인광고 | 사랑은
당구1 | 당구2
흐린 날이 난 좋다

서평 | 삶의 원형을 찾아가는 체험의 시학 - 손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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