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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성교육 이야기


독일 성교육 이야기

<박성숙> 저 | 유페이퍼(개인출판)

출간일
2012-04-09
파일형태
ePub
용량
242 K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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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독일 성교육을 한국에 소개하면 모두들 놀라워한다. 우리 현실에는 맞지 않는 수업이라며 거부감부터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청소년의 성은 갈수록 개방되고 있는데, 언제까지나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을 작정인가. 성교육 수업을 한다면서 여전히 성기 명칭이나 나열하고 생리주기나 가르치며 순결을 강조하면서 변화를 기대할 수는 없다. 한국에서도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성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두 아이들을 통해 경험한 독일학교의 성교육을 소개한다.

목차

판권 페이지
솔직한 성교육이 필요하다
성교육 첫 시간은 마음을 여는 연습
성교육 시간에 웃으면 안 되는 이유
수업의 수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
독일학교 성교육의 목적
지나치게 적나라한 수업?
대화와 분반이 필요한 수업
초등학교부터 동성애 교육
독일부모도 경악한 콘돔 교육
성기의 명칭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초등6학년 성교육, “남자와 잤어요.”
이성친구와 자는 건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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