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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티저] 사랑은 어떻게 예술/대중문화가 되는가


[북티저] 사랑은 어떻게 예술/대중문화가 되는가

<대니얼 블런> 저/<최다인> 역 | 책읽는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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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사랑은 어떻게 예술/대중문화가 되는가 1분 내외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콘텐츠 소개

『사랑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는 예술적 성공을 거두려 애쓰는 동시에 개인적 행복을 추구했던 예술가들의 사랑을 탐구한 책이다. 저자는 살로메와 릴케, 스티글리츠와 오키프,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리베라와 칼로, 밀러와 닌이라는 다섯 쌍의 예술가 연인들의 열린 관계를 통해 성애와 창조성에 관한 비밀을 밝힌다. 이 책은 예술가들이 연인과 나누는 정신적 교류와 육체적 환희가 영감의 원천이었을 뿐 아니라 전통적 인습을 거부하고 자유를 갈구하는 저항의 방식이었음을 보여준다. 각자 뛰어난 예술가였으며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했던 연인들의 사랑의 역사 속에서 예술이 된 사랑의 원천을 되돌아보고 창조적 삶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뉴욕 교외에서 자랐고, 미국문학을 전공해 2003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애머스트의 매사추세츠대학교 아너스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교직을 떠났다. 이 책이 그의 데뷔작이다. 결혼과 창조적인 자유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예술가들의 개성 있는 관계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 노력하며, 기존의 예술사에서 소홀히 다뤄온 사랑과 창조성이란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저자는 예술가들이 결혼 외의 관계에서 얻어낸 예술적 영감에 주목한다. 때로는 이해하기 힘든 예술가들의 행동에 대한 도덕적 판단 대신, 냉철한 열정으로 신중하고 섬세하게 사실을 기록하여, 예술가들에게 있어 창작의 원천이 되었던 사랑의 효용을 살핀다. 동시에 비정한 사랑의 참담한 결과도 놓치지 않는다. 그 결과,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모습, 아니면 적어도 자신의 태도와 닮은 점을 발견할 수 있는 일종의 도덕적 거울을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사랑의 창조성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고 남녀 관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목차

머리말: 삶이 된 예술, 예술이 된 삶1장: 문학적인 사랑_루 안드레아스 살로메와 라이너 마리아 릴케2장: 독립적인 사랑_알프레드 스티글리츠와 조지아 오키프3장: 지적인 사랑_장 폴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4장: 성스러운 사랑_디에고 리베라와 프리다 칼로5장: 악마적인 사랑_헨리 밀러와 아나이스 닌맺음말: 창조적 사랑의 비밀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