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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티저]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북티저]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저 | 이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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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1분 내외
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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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콘텐츠 소개

약 되는 약, 돈 되는 약, 병 되는 약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똑똑한 약 이야기 이 책은 우리가 왜 약을 먹고 있는지, 약을 잘 먹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제약 회사의 비밀과 정부의 의료 정책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픈 사람은 누구나 약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당연한 생각이 왜 실현되기 어려운지, 약과 사회는 서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밝힌 책이다. 1부 ‘삶과 약’은 사람들이 아플 때뿐만 아니라 늙어도 살쪄도 작아도 피곤해도 약을 찾게 하는 사회를 고쳐야 한다고 얘기한다. 2부 ‘약 먹어도 병, 안 먹어도 병’은 위험한 약물인 ADHD 치료제를 공부 잘하게 하는 약으로 둔갑시킨 배경에 자리잡은 사람들의 그릇된 욕망을 비판하며, 약의 안정성 문제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3부 ‘제약 산업의 불편한 진실’에서는 99퍼센트를 무시하는 제약 회사를 비판하고, 국영 제약사 설립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4부 ‘똑똑한 약 소비자 되는 법’에서는 안전하게 약 먹는 법, 약 잘 버리는 법, 건강을 지키는 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식후 30분에 읽으세요》는 약을 먹어야 하는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를 진단하고 약을 처방하는 의사와 약을 조제하고 권하는 약사에게도 아주 중요한 책이다. 의사와 약사, 환자는 서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일상적으로 접하는 의약품 광고의 이면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정부가 부르짖는 국가 경쟁력이 왜 거짓말인지, 그리고 건강을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약을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지 《식후 30분에 읽으세요》에서 찾아보자. 아무나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고, 약이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나 약을 쓸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저자소개

‘환자와 약사, 국민이 모두 건강한 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www.pharmacist.or.kr)는 1987년 6월 항쟁 때 민주화를 위해 뜻을 모은 약사들이 모여 1990년에 창립한 단체다. 설립 초기에는 노동자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산업 재해 관련 활동, 도시 빈민을 위한 진료소 활동, 의료보장 제도의 연구와 실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지금은 돈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병에 걸린 사람은 누구나 공평하게 약을 쓸 수 있게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제약 회사와 보건 당국에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책을 펴내며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약을 말하다1부 삶과 약나 젊어 보이지? - 노화하지 않고 나이 들기, 그 불가능한 미션주름을 펴 드립니다 - 보톡스의 정치학누가 나를 ‘일으킬’ 것인가 - 비아그라 그리고 현대 사회의 남성살 빼는 약? 건강 뺏는 약! - 살찌게 하는 비만 치료제왜 키 작은 남자는 비난받는가 - 성장 호르몬과 ‘엄친아’ 신화피임약 논쟁, 그 안에 여성은 없었다피곤은 간 때문일까쉴 수 없는 나라, 약 권하는 사회2부 약 먹어도 병, 안 먹어도 병모든 약은 독이다유럽은 금지한 약, 한국은?장수 의약품도 다시 보자행복해지는 약은 없다약처럼 생겼다고 모두 약은 아니다약 먹기 싫은 사람들우리 아이에게 안전하게 약 먹이기먹으면 1주일, 안 먹으면 7일공부 잘하게 하는 약은 없다금연에 약이 꼭 필요할까3부 제약 산업의 불편한 진실월드스타 글리벡의 10년 잔혹사환자를 만들어라한 번 털고 또 털어라가난한 사람이 만들고 부자가 먹는다 - 도덕과 과학이 충돌하는 임상 시험약을 맥주나 콜라로 만들어라새롭고 비싸면 좋은 약?약들이 사라지고 있어요좋은 약 좀 소개해주세요 - 의약품 특허와 환자들약값은 ‘내’가 정한다 - 한-미 FTA와 의약품 가격병원이 건강보험 환자를 받지 않는다면? - 한-미 FTA와 의료 민영화의약품은 인권이다 - 건강, 질병 그리고 의약품에 접근할 권리4부 똑똑한 약 소비자 되는 법단골 약사나 의사와 상의하세요 - 올바른 의약 정보를 고르는 법내 병을 아는 자는 누구인가편의점 판매 의약품 안전하게 이용하기약은 무조건 싫다고 하는 사람들에게쉬운 사용 설명서가 필요해1일 3회, 식후 30분?노인이라 ‘약빨’이 세다고요?약은 약국에 버리자 - 구멍 난 의약품 쓰레기 정책우리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자 - 의약품 부작용 신고는 1644-6223따라해봅시다 - 안전하게 약 먹는 10가지 방법참고 자료부록 - 알아두면 좋은 약 부작용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