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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티저] 피아노를 듣는 시간


[북티저] 피아노를 듣는 시간

<알프레트 브렌델> 저/<홍은정> 역 |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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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V, 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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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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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피아노를 듣는 시간 1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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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색다른 방법으로 알프레트 브렌델의 음악을 만나다뛰어난 기교와 아름다운 음색으로 슈베르트, 리스트, 베베른 등의 작품연주에서 탁월한 솜씨를 보이는 알프레트 브렌델은 그야말로 피아노 연주의 거장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2008년 피아니스트로서 은퇴했고, 그를 사랑하는 음악가와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피아노를 듣는 시간』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그의 음악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60년 동안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느낀 다양한 음악적 단상과 생생한 생각의 과정,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작가로서의 매력과 함께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과 위트 있는 생각들을 모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김대진 피아니스트의 진심 어린 추천의 글과 손과 피아노와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 고트브리트 비간트의 위트 있는 일러스트는 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수원시향의 상임지휘자이자 국내 최고 연주자인 김대진 피아니스트는 ‘흑백사진처럼 자연스럽고 특별히 꾸미려고 하지 않는 그의 연주는 공기와 같다’고 표현한다. 힘과 기술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그의 연주를 얼마나 좋아하고 존경하는지 알 수 있다. 각 일러스트가 어떤 의미인지, 다음 일러스트에는 어떤 상상력이 표현되었을지 기대하며 읽는 것도 이 책을 잘 소화하는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피아노를 듣는 시간』은 알프레트 브렌델의 음악 에세이이다. 일생을 피아노와 함께 보낸 저자는 A부터 Z까지의 키워드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견해와 연주에 대한 노하우 등을 풀어낸다. 악센트, 아르페지오, 디미누엔도, 운지법, 싱커페이션 등의 단어를 통해 피아노 연주 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바흐, 브람스, 슈베르트 등의 작곡가들을 평가하며 칸타빌레, 비르투오시타 등의 키워드로 음악에 대한 생각을 펼치고자 하였다. 단순히 귀로 음악을 감상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손가락의 의미, 음악에 대한 생각, 피아노 연주에 대한 저자만의 철학 등 기대 이상의 의미 있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추천의 글한국어판 서문들어가는 말A 화음, 악센트, 시작, 터치, 아르페지오, 녹음B 바흐, 밸런스, 편곡, 베토벤, 브람스C 칸타빌레, 캐릭터, 쇼팽, 크레셴도D 디미누엔도, 지휘자, 돌체E 단순함, 앙상블, 극단F 환상곡, 운지법, 형식G 감성H 하모니, 하이든, 유머, 기침I, J 해석자, 해석 1, 해석 2, 비애의 피아노K 음향, 피아노, 피아노 협주곡, 작은 음, 작곡가, 감시, 통제L 레가토, 사랑, 독일가곡, 리스트M 메트로놈, 모차르트N 기보O 옥타브, 오케스트라P 페달, 프로그램, 맥박Q 평형 그랜드 피아노R 규칙, 레퍼토리, 리듬, 리타르단도, 감동S 스카를라티, 종결, 슈베르트, 슈만, 스타카토, 고요, 싱커페이션T 춤, 열정, 템포, 텍스트에의 충실성, 깊은, 트릴U 연습, 이행, 해를 입지 않는V 변주, 소프트 페달, 다양성, 비르투오시타, 악상기호W 작품과 인물X, Y, Z 짧은 풍자시, 윽!,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