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북티저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북티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북티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피터 싱어> 저/<노승영> 역 | 시대의창

파일형식
WMV, MP4
강좌 수
1 강
북티저 콘텐츠는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대출 정책 안내
회차 강좌명 재생시간 강좌보기
001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1분 내외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콘텐츠 소개

“안녕하지 못한” 당신에게 던지는 피터 싱어의 ‘궁극적 질문’ 전 세계에 동물 해방 운동의 불꽃을 지핀 피터 싱어의 궁극적인 질문이 담긴 책이다. 이 책에서 피터 싱어는 철학과 종교의 영역에서만 논의하는 듯한 ‘윤리’의 문제를 구체적인 삶의 실천 영역으로 끌어당긴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일까?” 라는 질문을 던질 것을 요구한다.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할 때 비로소 우리는 각자 진정한 삶의 가능성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좋은 삶’이 현실에서 가능함을 보여주는 상식적인 증명이다. 또한 여러 인물과 사건에 대한 예를 들어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지를 피터 싱어는 묻는다.

저자소개

실천윤리학 분야의 거장이자 동물해방론자로 2005년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멜버른 대학,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했다. 옥스퍼드 대학, 뉴욕 대학, 콜로라도 대학(보울더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어빈 소재), 그리고 라 트로브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 프린스턴 대학 ‘인간가치 센터’에서 생명윤리를 가르치며 프린스턴대학교 생명윤리학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물권익옹호단체인 ‘동물 해방(Animal Liberation)’의 초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공리주의에 바탕을 둔 윤리체계를 정립하여 빈곤 및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실천주의적 윤리학자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낙태의 합법화, 유전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불치병 환자의 안락사 지지 등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또한 그동안 역사, 종교, 문화 등 인간의 총체적 삶을 조명하며 자신의 실천윤리관을 펼쳐왔는데 특히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말에 빗대어 동물차별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을 종(種)차별주의자라고 지칭하여 많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단연 『동물 해방』을 통해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적인 동물 해방 운동을 촉발했으며, 그 영향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는 공리주의를 다양한 현실 문제에 적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원리를 동물의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 및 기아의 문제에 적용함으로써 찬사를 받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낙태의 합법화, 유전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불치병 환자의 안락사 지지 등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윤리 관련 주요 항목에 글을 실었으며 헬가 쿠제와 더불어 잡지 `생명윤리`의 공동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또한 농부인 짐 메이슨과 함께 발로 뛰며 저술한 『죽음의 밥상』에서는 그의 실천윤리 사상을 극명하게 드러내며 대형 농장 시스템에서 잔인하게 사육되고 있는 동물들을 우리가 맛있게 먹는 것이 과연 윤리적으로 옳은 일인가라고 질문했다. 그리고 동물학대의 진짜 주범은 맛있는 고기를 탐하는 우리 모두라는 지적을 서슴치 않았다. 저서로는 『동물해방』(Animal Liberation, 1975), 『실천윤리학』(Practical Ethics, 1979), 『사회생물학과 윤리』(Expanding Circle, 1981) ,『민주주의와 불복종』, 『마르크스』, 『다윈의 대답』, 『동물 공장』(공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민주주의와 불복종』, 『마르크스』, 『다윈주의 좌파』, 『삶과 죽음』, 『세계화의 윤리』, 『죽음의 밥상』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 세계관과 인생을 변화시킬 빨간 알약 머리말 - 윤리적 삶을 산다는 것 01 궁극적 선택 아이번 보스키의 선택|기게스의 반지|내가 왜 이 짓을 하지?|역사의 종말인가, 세속윤리학의 시작인가?|윤리와 자기 이익 02 제 잇속만 차리는 사회 실패로 돌아간 사회 실험|공동체는 어디로 03 흥청망청의 끝 장 자크 루소 대 애덤 스미스|지구별 나그네|개수대가 넘치면 애덤 스미스도 속수무책|행복의 조건 04 어쩌다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못된 본성|아리스토텔레스의 돈벌이 기술|장사꾼이 신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루터의 소명, 칼뱅의 은총|종교와 세속의 만남|소비 사회|시들어버린 새싹|레이건 정부, 부자 되세요 05 이기적 유전자 이기심의 생물학적 근거|자녀 돌보기|친족 돌보기|집단 돌보기 06 일본인이 사는 법 일본의 사회 실험|기업도 윤리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개인과 집단 07 죄수의 딜레마 벗어나기 맥스와 린의 딜레마|최고의 전략|욕망과 윤리의 작은 조화 08 윤리적 삶 의인의 길|희망의 싹|사람은 섬이 아니다 09 윤리의 본질 넓게 생각하기|윤리와 성별|윤리적 삶의 두 가지 근거|예수와 칸트를 넘어서 10 목적을 추구하는 삶 시시포스 신화와 삶의 의미|전업주부, 원주민, 닭장에 갇힌 닭|승리를 위한 투쟁|자아의 안과 밖|무쇠 한스의 이상 11 좋은 삶 티끌 모으기|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유|윤리적 삶을 향하여 주 찾아보기(문헌) 찾아보기(인명·용어)